대구치란?
대구치는 치열 뒤쪽에 있는 큰어금니입니다. 비교적 넓은 씹는 면으로 음식물을 잘게 부수며, 영구치에서는 제1·제2·제3대구치로 구분합니다.
다른 이름: 대구치(큰어금니)
작은어금니와 큰어금니는 다릅니다
견치 뒤에서 대구치 앞에 있는 치아는 소구치, 즉 작은어금니입니다. 대구치는 그보다 뒤에 위치하며 넓은 교합면과 여러 교두를 갖습니다. 가장 뒤의 제3대구치는 사랑니라고 부르며, 존재와 맹출 상태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유치가 빠지지 않아도 영구치가 나올 수 있어요
첫 영구 대구치는 유치가 빠진 자리가 아니라 유치 어금니 뒤쪽에 나옵니다. 그래서 새로 난 치아를 유치로 생각하고 관리가 늦어지는 일이 없도록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맹출 시기에는 씹는 면의 홈과 뒤쪽까지 잘 닦이는지 살핍니다.
어금니 치료에서 중요한 점
넓은 씹는 면의 충치, 큰 수복물 주변의 균열, 치아 사이 관리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뿌리와 근관 구조도 치료 계획에 영향을 줍니다. 씹는 힘을 받는 치아인 만큼 수복 후의 맞물림과 남은 치아 조직을 함께 고려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구치는 사랑니와 같은 말인가요?
대구치는 큰어금니를 뜻하며 사랑니는 그중 세 번째 대구치입니다. 모든 대구치를 사랑니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아이 뒤쪽에 새로 나온 어금니는 젖니인가요?
유치 뒤쪽에 유치를 빼지 않고 영구 대구치가 나올 수 있습니다. 나이와 위치를 확인해 유치인지 영구치인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금니는 보이지 않으니 작은 충치를 기다려도 되나요?
치료 여부는 보이는 정도보다 병소 상태와 위험도에 따라 판단합니다. 씹는 기능과 관리 상태를 함께 확인해 관찰·예방·수복을 선택합니다.
대구치, 진료에서 확인할 3가지
치료를 결정하기 전 확인할 질문과 티유치과의 진료 기준을 살펴보세요.
- 개인 상태에 맞는 선택
유치·영구치와 맹출 단계를 정확히 구분하나요?
- 자연치아 보존
어금니 손상 범위와 남은 조직에 맞는 치료를 비교하나요?
- 치료 이후의 관리
씹는 면과 치아 사이를 관리할 방법을 안내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