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NATE X 노재윤
“모태치아지만 제로네이트(ZERONATE)는 하고싶어.”

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에서 갈대숲에 몸을 숨기던 ‘은폐엄폐남’ 노재윤.
이제 그는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미소로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웃는 순간의 분위기와 디테일에 대한 그의 이야기를 TU 매거진에서 만나보았다.
Q1. 원래 치열이 고르셔서 이미 하신 줄 알았어요.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가까이서 보면 제가 평소 신경 쓰던 디테일들이 있었거든요.
웃을 때 보이는 라인이나 분위기를 보다 보니 자연스럽게 치아와 미소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속으로 생각했죠.
“모태치아지만 제로네이트(ZERONATE)는 하고싶어.”
Q2. 요즘은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요즘은 대표님 밑에서 일도 배우고, 광고 촬영이나 유튜브 출연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Q3. 평소 본인의 미소나 인상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나요?
저는 웃을 때 보이는 전체적인 분위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표정이나 미소처럼 작은 부분이 인상을 많이 좌우한다고 느껴서 평소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고 보는 것 같아요.


Q4. 카메라 앞에 설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표정이 가장 신경 쓰이는 것 같아요.
촬영할 때는 작은 표정 차이도 분위기를 다르게 만들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웃는 모습이나 전체적인 인상을 많이 보게 됩니다.

Q5. 제로네이트(ZERONATE)를 처음 접했을 때 어떤 점이 인상적이었나요?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디테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에게
제로네이트(ZERONATE)가 이야기하는 방향성이 인상적으로 다가왔어요.
평소 관심 있게 보던 부분과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고 느꼈습니다.
Q6. 마지막으로 한마디 해주신다면요?
서재원 원장님, 요로시쿠!



Q7. 갈대숲 은폐엄폐는 연출 아니었나요?
전혀요!
진짜 당황해서 그랬던 거예요.
지금 생각하면 웃긴 장면인데, 덕분에 많은 분들이 기억해 주시는 것 같아요.
이제는 그때보다 조금 더 편안하게 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