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NATE X 지소연♥송재희
“동상이몽, 그리고 동상🦷몽”
예능 <동상이몽> 속 티격태격 현실 부부로 익숙한 두 사람, 배우 지소연과 송재희. 화면 너머 유쾌한 모습 뒤에는, 서로의 미소를 닮아가고 싶은 부부의 진심이 있었다.

임신 중에도 자연스러움을 지키고 싶었던 지소연, 그리고 그런 그녀의 변화를 바라본 송재희. 함께 웃는 얼굴이 부부의 또 다른 시작이 되었다.

Q1. 임신 중에는 모든 선택이 조심스러우셨을 텐데, 제로네이트(ZERONATE)를 선택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실까요?
지소연 : 지금 동상이몽이라는 예능에 출연 중이에요. 모니터를 보면서 아랫니 치열이 고르지 않은 게 늘 신경 쓰였어요. ‘빠르고 안전한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지인의 변화를 보고 ‘나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죠.


Q2. 이번 화보 속 두 분의 모습을 아이들이 본다면 어떤 느낌을 받을 것 같으세요?
송재희 :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웃고 있는 모습을 가장 좋아하잖아요. 아마 '엄마가 행복해 보인다', '엄마가 많이 웃네' 정도로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소연 : 아직은 어리지만, 나중에 사진을 보게 된다면 "엄마 아빠가 정말 행복했구나" 하고 기억해줬으면 좋겠어요.
Q3. 동상이몽 부부 중 세 번째로 제로네이트(ZERONATE)를 선택하셨는데, 부부들 사이에서 유행인가요?
지소연 : 그런가 봐요.동상이몽 이라고들 하지만, 이제는 “동상🦷몽”이라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앞으로도 그런 일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Q4. 배우 일을 하시면서 카메라에 앞에 설 일이 많은데, 특별히 신경쓰는 부분이 있다면요?
지소연 : 아무래도 카메라가 작은 디테일까지 담아내다 보니 표정이나 인상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에요. 특히 배우는 대사보다 먼저 표정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해서, 평소에도 자연스럽고 편안한 인상을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송재희 : 저도 비슷한 생각이에요. 배우는 결국 사람들에게 감정을 전달하는 직업이다 보니, 작은 표정 하나에도 많은 이야기가 담긴다고 생각하거든요. 전체적인 인상과 자연스러운 분위기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Q5. '미소'가 주는 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소연 : 미소는 상대방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도 자연스럽게 웃을 수 있는 상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송재희 : 맞아요. 미소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특히 카메라 앞에서는 작은 디테일도 그대로 담기기 때문에 자연스럽고 편안한 인상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6. 마지막으로, 미소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지소연 : 저는 좋은 미소라는 게 꼭 화려하거나 완벽한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본인이 가장 편안하게 웃을 수 있을 때 나오는 표정이 가장 매력적인 것 같거든요. 저도 앞으로 제 모습 그대로, 편안한 미소를 전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