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NATE X 박정진♥송세라
러브캐처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박정진·송세라 커플.

이제는 ‘러브캐처’가 아닌 ‘제로네이트(ZERONATE) 캐처’로 거듭나 서로의 미소까지 완벽하게 잡았다. 사랑뿐만 아니라 환한 미소로도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두 사람을, 티유치과에서 직접 만났다.
Q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정진 : 안녕하세요, 박정진입니다.
세라 : 안녕하세요, 송세라입니다.
Q2. 커플로 제로네이트(ZERONATE)를 받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었을까요?
정진 :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면서 영상 촬영이 많다 보니 치아 보정이 어려워 항상 고민이었어요. 그러다 인스타에서 서재원 원장님의 콘텐츠를 보고, 그걸 계기로 저희도 함께 제로네이트(ZERONATE)를 받아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세라 : 저는 예전에 러브캐처에 출연했었고, 서비스직 특성상 사람을 자주 만나다 보니 치아가 늘 신경 쓰였어요. 이후 인플루언서 활동을 시작하면서, 이참에 아예 본격적으로 치아를 개선하자고 마음먹었어요.


Q3. 두 분이 선호하시는 치아 스타일이 따로 있었나요?
정진 : 방송에서 덱스님의 치아가 인상 깊었는데, 알고 보니 티유에서 제로네이트(ZERONATE)를 받으셨더라고요. 저도 그런 느낌으로 하고 싶다고 원장님께 말씀드렸어요.
세라 : 앞니가 좀 큰 편이라 ‘토끼 이빨’ 느낌이 있었는데, 저는 그 이미지가 저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살리면서 색상이나 모양은 제게 맞게 조율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Q4. 제로네이트(ZERONATE)를 커플로 받으셨는데, 평소에도 커플 아이템을 자주 즐기시나요?
정진 : 러브캐처 이후 커플 콘텐츠를 많이 찍다 보니, 휴지나 안경처럼 사소한 것도 커플 아이템으로 자주 맞추고 있습니다.
세라 : 평소에도 늘 함께 다니기 때문에, 옷 색깔을 맞추거나 포인트를 주는 식으로 커플 스타일을 자주 즐겨요. 제로네이트(ZERONATE)도 그 연장선이었죠.

Q5. 혹시 ‘하관운명설’ 들어보셨나요?
정진 : 네, 저도 유튜브 댓글에서 많이 봤어요. 하관이 닮은 사람들이 인연이 된다는 얘기잖아요. 저희도 연애한 지 6년 정도 되다 보니, “남매 아니냐” “너무 닮았다”는 말을 자주 들어요. 제로네이트까지 같이 하고 나니까 더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 것 같아요.
세라 : 맞아요. 저희 주변에서도 닮았다는 말을 자주 들어요. 하관운명설이 하관이 닮으면 오래 만난다는 의미잖아요? 그런 얘기 들을 때마다 괜히 기분 좋더라고요.
Q6. 두 분이 생각하시는 제로네이트(ZERONATE)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
정진 : 치아 본연의 건강을 유지하면서 외형적인 개선이 가능하다는 게 정말 안심이 되더라고요. 장기적으로 봐도 부담이 없을 것 같아요.
세라 : 저는 제가 원하는 모양과 색상을 직접 선택해서 맞춤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어요. 특히 요즘엔 맑고 자연스러운 치아 톤이 중요한데, 그런 부분까지 잘 반영돼서 더 예뻐 보이는 것 같아요.
Q7. 시술을 맡아주신 서재원 대표원장님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정진, 세라 : 서재원 대표원장님 덕분에 저희, 말 그대로 같은 치아의 ‘아버지’를 만난 셈이죠. 앞으로도 제로네이트(ZERONATE)가 더 많은 분들께 알려져서 저희처럼 자신 있는 미소를 되찾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대표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항상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