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직접 선택한 제로네이트(ZERONATE)
매일 제로네이트(ZERONATE)를 소개하고, 환자들의 고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해 온 직원들. 이번에는 직접 제로네이트(ZERONATE)를 선택했다.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담아봤다.

Q. 실장님들이 생각하는 제로네이트(ZERONATE)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이민경 실장- 개개인의 맞춤으로 제로네이트를 완성시킬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된 점이라고 생각하고요. 기존의 라미네이트를 하셨던 분들이나 턱관절이 약하거나 치아 시림이 심하신 분들은 저희들의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케어 방식으로 제로네이트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김미리 실장- 제로네이트는 가장 얇게 제작하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기존 라미네이트와는 다르게 정말 투명하고 자연스러운 게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해요.
좌미희 실장 - 국내외의 다양한 셀럽들의 선택을 받아 검증된 점이 차별화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황혜옥 수석실장 - 제로네이트는 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불필요한 삭제 없이 얇게 제작해서 최대한 자연치는 보존하면서 아름답고 예쁘게 바꿔드리는 시술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보경 총괄이사 - 수많은 임상 경험과 개인을 위해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부분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Q. 제로네이트(ZERONATE) 시술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김미리 실장 - 배열은 나쁘지 않았는데 치아 모양이랑 색상이 좀 아쉬웠어요. 그래서 미백을 받아봤는데도 뭔가 큰 효과를 보지 못해서 환자분들께서 제로네이트를 하는 걸 보니 저도 욕심이 나더라고요.
이민경 실장 - 저는 치아색과 왜소치가 가장 고민이었는데요. 크게 눈에 띄지 않지만 제 스스로 자신감이 좀 부족해서 환한 미소를 가지고 싶었습니다.
좌미희 실장 - 치아가 고른 편이어서 양호한 편이지만 색상이 조금 고민이었고, 색상 때문에 미백을 하는데 시려서 못하는 케이스였습니다.
황혜옥 수석실장 - 교정을 해서 치아 배열 자체는 고른데 위의 치아가 잘 보이지 않고 치아의 색상도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김보경 총괄이사 - 대표님과 외부 행사나 미팅에 함께하며 제로네이트를 소개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료뿐 아니라 환자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보다 쉽게 설명하는 방법에 대해 계속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Q. 환자의 입장에서 상담과 시술 과정을 바라보며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좌미희 실장 - 평소 상담에서 환자분들이 통증에 대한 걱정을 많이 말씀하시곤 했는데, 환자의 입장에서 과정을 바라보니 그런 걱정을 하는 이유를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에서도 어떤 설명이 필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민경 실장 - 항상 상담하는 입장에서 과정을 바라봤는데, 이번에는 환자의 시선에서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상담 과정에서 환자분들이 어떤 부분을 궁금해하는지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김미리 실장 - 평소에는 제로네이트를 소개하는 입장이었다면, 이번에는 환자의 입장에서 상담과 시술 과정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환자분들이 느끼는 긴장감과 고민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고, 상담에서도 그 부분을 더 세심하게 안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황혜옥 수석실장 - 환자의 입장에서 과정을 바라보다 보니 시술 자체보다도 처음 상담을 받을 때의 마음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부분을 궁금해하고 어떤 설명을 필요로 하는지, 상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제로네이트(ZERONATE)는?
이민경 실장 - 터닝포인트다.
김미리 실장 - 미소이다.
좌미희 실장 - 자신감이다.
황혜옥 실장 - 커리어의 전환점이자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게 된 계기다.
김보경 총괄이사 - 행운이다. 좋은 일들이 실제로 많이 생기기도 했고, 많이 웃다 보니 좋은 일들이 더 많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